국정교과서 고시 방송을 봤습니다.

저는 이곳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적을때마다 자꾸 폭언 욕설 인격모독이 튀어나오는 관계로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뒤틀린 황천의 오염된 뽀오트 피플 허티아입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10262321535&code=910100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10272309335&code=910402&med_id=khan


대충 두개를 합성하니 좀 간지나는 타이틀이 된것 같네요.



뒤틀린 황천에서 오염된 탓에 비국민이 되어서 뽀오트 피플이 된 허티아 입니다.



쳇, 깨끗한 순백의 요오트 피플께서 그리 말씀 하셨으니 그렇겠지요.









그래도! 어! 형은 안죽어! 어! 내가! 어! 지금 뽀오트를 타고 가서!! 니놈들의 xx통을...읍읍읍!

어...안녕하세요. 무국적자 입니다.




...저는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가급적 이성적인 대화를 추구하는 편입니다만....
















......니들이 사람이냐?






군대 다녀오고 세금 내는게 진심으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해라고, 자신의 의도가 잘못 전달된 거라고, 지껄여봐. 또.

국정교과서 반대...음...

뭔가 프레임이 친일 국정교과서 반대! 로 가 있는 것 같은데,


난 설사 국정 교과서 내용이 친일 세력에 대한 엄중하고 냉정한 역사적 선고와 반일 투사들에 대한 추모와 찬양, 
독재 세력에 대한 엄중한 반성과 민주 열사들에 대한 희생을 기리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도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시당초에, 역사는 해석의 학문이고 다양한 프레임에서, 다양한 관점에서 시대상황을 고려하는 것이 요구되는 학문이다. 
사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교사가 하는 말이 옳으니 학생들은 모두 내 말에 따라! 라는 것도 문제가 되는 마당인데 말이지...


그런 학문에 대하여 국정교과서라는 미명 하에 그게 좋은 교과서던 나쁜 교과서던 모든 학생에게 강요한다는 사실이다. 
즉, 이번 정권에서 국정 교과서로 뭐 얼마나 모든이들의 입맛에 맞춰낸 교과서를 찍어낼 지는 모르겠는데, 
설사 그렇게 모든이들 입맛에 맞춘다고 해도, 그런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물건 치고 잘 나온 물건이 없는건 차치 하고,


애초에 그런 시도 자체가 국가에서 국민들, 특히나 한창 자라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과 다양한 입장에서
 역사를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청소년들의 생각을 통제하려는 시도라는 거다.


이건 뭐 냉전체제, 뭐 빨갱이네 수꼴이네를 떠나서, 애초에 퍼런사람이건 뻘건사람이건 다 극혐해서 세계전쟁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국가사회주의적인 생각이며, 이는 뭐 현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치를 떨며 혐오스러워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70년도 더 전에 전세계를 불바다로 몰아넣을 지언정 국가사회주의만큼은 극렬 반대했으니까





그런의미에서 보자면, 지금 단순히 친일, 친독재로 프레임을 몰고 가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




우리가 진짜로 극렬히 반대해야 하는 것은 국정교과서 채택에서 드러나는 나찌스나 다를 바 없는 사상, 바로 그것인 것이다.

10.26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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