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혼자가 아닌가봐요.

자러 가기 전에, 마지막 상황 확인



직접 철저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본인을 저주 절망 마비에 빠트리셔 놓고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분이 이렇게 계시지요.


















ps. 님 ㅊㅋ염. 전 개인적으로 킨자키 드레스 둘 다 좋은덧 ㅇㅇ

오늘의 한마디

子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공자 말씀에,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有朋이 自遠方來면 不亦樂乎아
(유붕이 자원방래면 불역락호아)
벗이 멀리서 찾아온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人不知而不온이면 不亦君子乎아.
(인불지이불온이면 불역군자호아)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화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라고 할 수 있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편

배우고 때에 맞추어 또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역시, 시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배우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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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워해머 소설 보겠다고 영어공부중인 1인의 공부 예찬이었슴메.

코스를 해야겠다.

...딱히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타이밍도 잘 맞고, 웬지 이유 모를 덕의 기운도 끓어 오르고,



전역기념 광란선물세트로 오래간만에 코믹이라던가, 에서 코스한번 뛰어줘야겠다.



....그런데 뭘 하지?

고등학교 때 교복을 입어보았다.

전역도 얼마 안남고,


입대 후 목표였던 전역 후 사이즈를 늘리지 말자!(특히 허리 및 지방 취약층!)


의 중간 점검을 위해 벽장에 있던 옷들을 꺼내 이것저것 확인해 보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교복이 있어서 입어 보았다.





....나, 이렇게 말랐던가.



....교복 허리가 74cm야? 26인치야?



...............끼어?! 억지넣기!?





데이비드 베컴은 신라인이다 발견! 두둥

이런것좀 하지맙시다. 정리하는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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