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저옹 돌아가신 날이 12월 30일이고, 헤아려 봤는데 사십구재가 2월 15일 이더라구요.
우리 그 때까지 짧은 노래 한곡 만들 수 있을까요?
전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어서...그나마 생각나는게 그에게 노래라도 한곡 바치면 어떨까 싶어요.
만들자고 하시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 이글루 들어오시는 능력자, 아니 모든 분들.
제 단순한 머리에서 떠오르는게 이것밖에 없네요.
그에게 노래 한곡 보내 줍시다.
그가 들을 수 있도록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티아메트
직업:휴학생
병:게으름도 병임
장비:옷, 노트북, 시계, 가방
성격:성질 나쁜 게으름벵이
말버릇 : 결론적으로, 그건 그렇고, 풋, 아니 그게 아니라
신발 사이즈 : 260
▼ 좋아하는 것
[색] 흰색, 검은색, 빨간색
[번호] 619[전화를 겁시다]
[동물] 고양이. 식육으로는 닭, 오리
[음료] 물
[소다] 난 소가 아니다
[책] 신화계열 책 전부.
[꽃] 제비꽃, 도라지꽃
[휴대폰은 뭐야?] 공짜폰이라는 것만 알고 있다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운동하고 노래하고 책보면 됨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련약해서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없을껄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있을리가
[거짓말 한 적 있어?] 요새들어 거짓말이 줄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모름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ㄴ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놀려진적은 있을지도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적절히 써먹는거다
[이용 당한 것은?] 없을리가.
[머리 염색은?] 현재 염색중
[파마는?] 얼마전에 했다가 스트레이트로 다시 필가 고민중
[문신 하고 있어?] 생각 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 아파보인다
[컨닝 한 적 있어?] 있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미친놈같은 소리 내는건 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서울 중심부는 공기가 나빠서...이정도가 좋다
[피어싱 더 할 거야?] 안함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난 청소를 하는 거 같은데 왜 주변에선 안그렇게 생각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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