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 잡문

작은 방

방 한칸, 문 너머 부엌과 화장실이 딸린 작은 방

이 방을 위해, 나는 매달 삼십 일만 원씩 은행에 건넨다.
이 방을 위해, 나는 매달 육만 원 씩 관리비를 낸다.
이 방을 위해, 나는 매달 사만 원 씩 공과금을 낸다.

이 방은 나를, 사십 일만 원으로 한달을 지내게 한다.
이 방은 나를, 일만 삼천 육백 원으로 하루를 지내게 한다.
이 방은 나를, 오백 육십 육 원으로 한 시간을 지내게 한다.

문득 뒤돌아 본 내 발꿈치 뒤엔, 오백원 짜리가 한알 한알 떨어지고 있다.

시일야방성대곡 생각날때마다 쓰는 일기

오늘을 목놓아 우노라.

국정교과서 고시 방송을 봤습니다.

저는 이곳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적을때마다 자꾸 폭언 욕설 인격모독이 튀어나오는 관계로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뒤틀린 황천의 오염된 뽀오트 피플 허티아입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10262321535&code=910100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10272309335&code=910402&med_id=khan


대충 두개를 합성하니 좀 간지나는 타이틀이 된것 같네요.



뒤틀린 황천에서 오염된 탓에 비국민이 되어서 뽀오트 피플이 된 허티아 입니다.



쳇, 깨끗한 순백의 요오트 피플께서 그리 말씀 하셨으니 그렇겠지요.









그래도! 어! 형은 안죽어! 어! 내가! 어! 지금 뽀오트를 타고 가서!! 니놈들의 xx통을...읍읍읍!

어...안녕하세요. 무국적자 입니다.




...저는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가급적 이성적인 대화를 추구하는 편입니다만....
















......니들이 사람이냐?






군대 다녀오고 세금 내는게 진심으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해라고, 자신의 의도가 잘못 전달된 거라고, 지껄여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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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산초속소통공방동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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