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걱정에 힘입어 얼추 나은 것 같습니다.

과자 먹어도 설사도 안나고



머리도 아까보다 덜 아픈 것 같고



차가운 주스도 괜찮고



다행히 걱정했던 것 만큼은 아닌 것 같고 그럭저럭 나은 것 같습니다.



다만


10시에 심사가 있어서 체크 하는데 


다리에 힘이 풀리네요-_-


어제 오늘 복내포풍 때문인가 이거 =_=;;;

덧글

  • 희망 2010/02/26 22:44 # 답글

    괜찮냐? -_-;
  • 티아메트 2010/02/27 04:04 #

    대련하다가 종아리에 커다란 혹 하나 박고

    복부에 한방 빗겨서 큰일 날뻔 했음.

    맞았으면 큰일이 벌어졌을 거야[..]

    아, 다리가 후들거렸지 계속
  • G-32호 2010/02/26 22:53 # 답글

    기어서 싸워야 할 판인가요 이거.
  • 티아메트 2010/02/27 04:04 #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싸웠심더
  • draco21 2010/02/27 10:15 # 답글

    저같은 경우 속병이 잘 낫지 않아서 2~3월만 되면 고생합니다. ^^: 잘 나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티아메트 2010/02/27 11:56 #

    하지만 아직도 설사는 계속 되고 있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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