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레슬링을 보았다.

헬스장에서 본운동 시작 전


러닝을 하며 TV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프로레슬링이 나오고 있던 채널을 틀었다.


생판 모르는 얼굴들만 나와서 심히 당황하다가


메인 이벤트로 나오는 얼굴들을 보았다.


코디 로즈, CM 펑크...


틀림없이 내가 한창 레슬링을 보던 시절에는 한창의 신인들이었던 것 같은 기억인데


지금은 어엿한 메인 이벤터가 되어 무대를 책임지고 있었다.











확실히,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영원한 건 없다는 명제, 그 자체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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